세븐틴 도겸X승관, 인천 달군 '메보즈' 감성…첫 유닛 투어 성공적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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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인천 달군 '메보즈' 감성…첫 유닛 투어 성공적 포문

뉴스컬처 2026-04-20 11:4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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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SEVENTEEN)의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이 첫 유닛 콘서트를 통해 압도적인 보컬 역량과 짙은 감성을 폭발시키며, 글로벌 라이브 투어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븐틴 도겸X승관이 최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최근 마무리된 세븐틴 월드투어 'NEW_'를 잇는 유닛의 새로운 무대 변주로, 총 2만 4000여 현장관객과 위버스 등에 운집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무려 3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이번 공연은 팀의 메인 보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의 향연이었다. 두 사람은 미니 1집 '소야곡' 수록곡과 미발매 신곡 '탈진'을 비롯해, 팬들이 기다려온 세븐틴 보컬팀의 유닛곡들을 다채롭게 엮어내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특히 승관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인 솔로 무대와 도겸의 직접 기타 연주가 더해진 청량한 스테이지는 서로 다른 매력의 시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현악기가 추가된 라이브 세션과 서정적인 드론 연출은 공연의 드라마틱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교감을 이뤄낸 도겸과 승관은 "첫 유닛 공연이라 신기하고 뿌듯하다. 그만큼 귀하고 소중한 무대이기도 하다"라며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께 위로와 공감, 응원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공연이 여러분께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도겸, 승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한편 도겸X승관은 오는 29~30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시작으로 5월 대구, 6월 마카오, 7월 가오슝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5월 22일에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오른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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