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동안 외모의 비결이 '타고남'이라고 말했다.
20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5년 만에 '라디오쇼'에 출연한 김정민과 마주하자 "MSG워너비 하실 때 오시지 않았냐. 그게 5년 전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5년 만에 출연했음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에 박명수는 "동안의 비결이 뭐냐. 머리숱도 많으시고"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김정민은 "타고나야죠. 집안 자체가 동안인 건 아니고 저만 그런 것 같다. 저만 타고난 거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제가 좀 특출나게 타고났다. 어렸을 때부터 귀티가 났다"고 자랑스레 이야기했고, 박명수는 "관리는 좀 하시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생존하려면 해야 된다"며 타고난 동안 외모에 더해진 꾸준한 관리로 인해 지금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김정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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