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백보람, 월 2억 벌던 쇼핑몰 수입 탕진 "청담동 살지만, 빚 많아" (나무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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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백보람, 월 2억 벌던 쇼핑몰 수입 탕진 "청담동 살지만, 빚 많아" (나무미키)

엑스포츠뉴스 2026-04-20 11:3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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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백보람이 공백기 일상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최초공개! 웃찾사 백보람 20년 만의 근황 쇼핑몰로 월 2억씩 벌었었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보람은 약 10여 년 만에 근황을 전한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이어 미키광수에게 "제가 1980년 생이다. 벌써 47세가 됐다. 결혼 두 번도 갔다 올 나이인데, 한 번도 결혼을 안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과거 활발한 방송 활동 당시 쇼핑몰 운영을 병행, 한 달에 2억의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고 밝혔던 백보람은 "지금은 남은 게 없다. 돈을 쓰던 버릇이 있지 않나. 아무 생각 없이 살다 보니 지금 여기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미키광수는 "그래도 청담동에 산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고, 백보람은 "산동네 산다"고 답했다.

"집을 바꿉시다"고 얘기하는 미키광수에게는 "빚이 있는데 괜찮냐"고 말해 미키광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이어 백보람은 '주로 어떤것에 돈을 많이 쓰냐'는 물음에 "예전에는 멋 부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지금은 나이가 들다 보니까 관심이 없어지더라. 옷도 관심이 없다"고 얘기했다.

'집에서 청소할 때는 홀딱 벗고 한다던데?'라는 말에는 "제가 답답한 것을 싫어해서, 집에서는 거의 실오라기만 걸치고 있다. 청소할 때 속옷은 입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980년생인 백보람은 2003년 데뷔해 활동해왔다.

사진 =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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