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6→10회로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 강서구,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6→10회로 확대

연합뉴스 2026-04-20 11:24:20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임신부의 가사 노동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산 전 임신부를 대상으로 청소·세탁·설거지 등 기본 가사와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지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횟수를 기존 6회에서 최대 10회로 늘렸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약 222명으로, 소득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0회, 1회당 4시간(휴게시간 30분 포함) 동안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요금은 하루에 8만원 내외지만 지원 대상자는 평일 7천원, 토요일 8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의 경우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0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담당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단, 서울형 가사서비스나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와 중복으로 신청할 수는 없다.

강서구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강서구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