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엘리트학생복이 K콘텐츠를 활용해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형지엘리트의 엘리트학생복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교복을 협찬하며 새로운 스타일의 학생복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작
품 속 왕립학교 주요 인물들이 착용하는 교복으로 등장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초반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OTT를 통한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면서 콘텐츠 파급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국내외 파급력이 큰 콘텐츠와 협업을 지속하며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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