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딸아빠' 28기 영식 "방송 후 ♥현숙 연락, 진심일까 의심" (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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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딸아빠' 28기 영식 "방송 후 ♥현숙 연락, 진심일까 의심" (댄식이)

엑스포츠뉴스 2026-04-20 11:2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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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영식이 방송 이후 현숙의 대시에 진심을 의심했다고 털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는 "나는솔로 28기 영식&현숙 | 영식 생일파티 (feat. 현숙의 연애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식의 생일을 맞아 광주에 내려온 현식은 영식의 딸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함께했다. 

영식은 화제를 모은 열애 고백 영상에 대해 "나름 어렵게 용기 내서 오픈했다. 방송이 끝난지 오래 됐지 않나.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 나아간다는 방향으로 공개했다. 화제를 위한 공개는 아니였기 때문에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현숙은 "인터뷰할 때 잊히고 싶다고 했는데 또 이렇게 화제가 돼서 다시 쥐구멍으로 숨고 싶다. 그렇지만 아기(영식 딸)가 원하니까 온 김에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뭐 화제 되면 좋다"고 말했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언제였을까. 영식은 "연락을 주고받다가 인천에 갈 일이 있어서 만나게 됐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관계가 진전됐다"고 설명했다.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 영식은 "방송에서 걸어올 때 활짝 웃는 모습에 밝다고 생각했다"고 했고, 현숙은 "걸어오는데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남자 출연자들이 안 보였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 둘째 날부터 카메라가 보이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숙은 "방송에서 더벅머리로 나오지 않았나. 거기서는 순수하게 봤는데 연락하고 겪어보니 ENTJ라 리더형의 모습이 있다. 머릿속에 다 계획이 있고 나보다 더 분석하는 스타일이다. 첫인상과는 달랐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영식은 "처음에는 왜 나한테 연락하지? 진심인가? 무슨 생각이지? 전략인가? 싶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처음엔 그랬는데 알고 보니 현숙이 정말 순수하다. 머리를 셈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그 안(방송)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고 강조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 = 댄식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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