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필라테스 선생님인 올케에게 지도를 받았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40년만에 처음으로 필라테스 간 배우 고은아씨ㅋㅋㅋㅋㅋ뱃살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우리 올케가 하는 필라테스 숍"이라며 미르의 아내가 하는 필라테스 학원을 방문했다.
고은아는 올케가 요구하는 동작을 잘 따라했지만 크롭티를 입어 튀어나온 배가 눈길을 끌었다. 미르의 아내는 "누가 이 옷 골라줬냐"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고개를 숙이는 동작이 이어지자 턱살이 접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뽈록 튀어나온 배도 귀엽다", "리즈시절 다시 돌아오나요", "분홍 개구리(미르 아내 애칭)님 필라테스 선생님이셨구나!", "올케 아니었으면 운동 안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는 지난해 12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방가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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