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에 전북 지자체 10분간 소등…탄소중립 문화 확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구의 날'에 전북 지자체 10분간 소등…탄소중립 문화 확산

연합뉴스 2026-04-20 10:48:34 신고

3줄요약
지구의 날 포스터 지구의 날 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제56주년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을 맞아 기후변화주간(20∼25일)을 운영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지구의 날 전후로 운영하는 전국 단위 캠페인이다.

전북도는 이 기간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 지구의 날 소등 행사 ▲ 기후 위기 그림 전시회 ▲ 구내식당 채식하는 날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 도청과 14개 시·군은 10분간 소등한다.

전북도는 이를 계기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최지선 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은 "기후변화주간이 도민 모두가 탄소중립 생활을 꾸준히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