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녕고 女유도 문지현·김고은·이서현 전국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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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고 女유도 문지현·김고은·이서현 전국 '정상'

한라일보 2026-04-20 10:4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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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입상한 남녕고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자치도유도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 여자유도 기대주 문지현과 김고은·이서현(남녕고)가 전국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유도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일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제주 초·중·고 유도 꿈나무들이 금메달 6개 등 15개의 메달을 일궈내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고등부 여자에서 문지현(-57㎏), 김고은(-78㎏), 이서현(-70㎏)이 나란히 금메달을 휩쓸었고, 이진혁(남자 -100㎏)과 곽유주(여자 -63㎏)가 은메달, 한제빈(남자 -90㎏)이 동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

이와함께 이은상 이진혁 양현서 이지후 홍지운 임동수 정예승이 출전한 고등부 단체전에도 남녕고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등부에서는 문다희(여자 +70㎏, 귀일중)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양아름(여자 -45㎏, 애월중)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정태후(남자 -45㎏, 애월중), 문찬웅(남자 -48㎏, 한림중), 문준혁(남자 -48㎏, 제주동중), 안예은(여자 -42㎏, 애월중)이 동메달을 보태며 두터운 전력을 과시했다.

초등부에선 강예빈(여자 -48㎏, 한라유도클럽)과 김예나(여자 -52㎏, 동남초)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괌한 기술 구사로 상대를 압도하며 각각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제주자치도유도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은 다수의 경기에서 한판승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이어갔다"며 "제주 유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제주 전국체전 등에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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