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청 광교청사에 경기도의 관광과 문화를 한눈에 체험할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을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은 지하 1층 광교청사 스트리트몰에 약 400㎡ 규모로 조성돼 12월 15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이 공간은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사)DMZ국제다큐영화제 등 6개 공공기관이 협업해 조성했다.
여행, 전시, 공연, 체험 등 각 기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게 꾸며 놓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경기여행 성향을 진단받는 '로컬레이더', 경기관광 사진전, 도자 공예 체험 및 차 시음, 문화 굿즈 판매, AI 기반 영화 및 다큐멘터리 상영, 특별 공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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