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0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늘 장중 주요국 통화들이 일제히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474.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7.10원 상승했다. 등락률은 +0.48%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원화 대비 뚜렷한 강세를 보이며 1,470원대 중반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유로/원 환율은 1,733.4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73원(+0.39%) 올랐다. 유로화 역시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100엔/원 환율은 927.8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37원(+0.26%) 상승했다. 엔화는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위안/원 환율은 216.2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90원(+0.42%) 상승했다. 위안화도 원화 대비 강세를 유지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76.6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4.32원(+0.40%) 상승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 100루피아/원 환율은 8.5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2원(+0.23%) 오르며 소폭의 원화 약세를 반영했다.
특히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6.2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52원(+0.52%) 상승하며 주요국 통화 중 가장 높은 등락률을 기록중이다. 전반적으로 모든 주요 통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외환 시장에서 원화의 약세 압력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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