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송중기와 함께 첫 공식석상에 나선 케이티에게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는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Kinderszenen)'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송중기·케이티 부부를 비롯해 뮤지컬배우 김소현, 방송인 장성규 등 여러 유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 음악가와 비장애 음악가가 협연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번 공연을 선보였다. 송중기·케이티 부부는 공연 1부에서 내레이터로 참여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역시 공연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포함된 단체사진과 함께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님"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티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케이티를 마주한 채 입을 틀어막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고, 두 사람의 밝은 표정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성규 또한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와 근사한 노래로 함께 해준 김소현 배우도 참 멋졌다"며 공연 후일담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티 너무 예쁘다", "의미 있는 일 했네요", "선남선녀", "케이티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와 재혼해 1남 1녀를 얻었다. 이후 작품 활동과 함께 가정적인 면모까지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SNS, 엑스포츠뉴스 DB, 김소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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