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민생대책위,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법왜곡죄 고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민민생대책위,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법왜곡죄 고발

연합뉴스 2026-04-20 10:30:01 신고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헌법재판소 전·현직 재판관들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0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탄핵심판에 참여한 전·현직 재판관들과 오동운 공수처장을 직권남용과 법왜곡죄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군·경에 의해 국민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며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에 따라 빠른 시간에 치안이 정상화됐다"며 "헌재는 탄핵소추안을 각하하고 국회로 돌려보냈어야 함에도 이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오 처장에 대해서는 "서울중앙지법에 영장을 청구했다 기각된 사실을 은폐했으며 검찰 수사 기록 인계 시 일부 기록을 인계하지 않았다"며 "상호 불신과 사회적 대혼란을 불렀다"고 했다.

seel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