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최종 커플 성사 대형 스포…"예상 뛰어넘는 감정선 오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돌싱N모솔' 최종 커플 성사 대형 스포…"예상 뛰어넘는 감정선 오가"

엑스포츠뉴스 2026-04-20 10:23:31 신고

3줄요약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돌싱N모솔'에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와 처음으로 사랑을 해 보고 싶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극과 극으로 다른 남녀의 만남이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쏟아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최종 커플이 있다"고 직접 밝히며 반전을 예고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1일 방송되는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첫 데이트부터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곳곳에서 포착된다. 한 커플은 데이트 내내 자연스러운 배려와 티키타카로 스튜디오를 달콤하게 물들인다. 

이를 지켜보던 채정안은 "서로 매력에 빠진 것 같은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넉살 역시 "앞까지는 연애 프로그램이 아닌 것 같았는데, 이제는 뭔가 달달해지는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데이트 이후 '연애기숙학교' 기숙사에 모인 이들의 움직임은 더욱 본격화된다. 함께 장을 보고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진다. 

그 사이 누군가는 먼저 말을 걸고, 누군가는 단둘이 있을 시간을 만들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엇갈리는 시선 속에 형성된 새로운 러브라인을 지켜보던 김풍은 "여기도 심상치 않다. 잘될 것 같은데?"라며 기대감을 표한다.

이처럼 초반부터 형성된 달달한 분위기는 "돌싱과 모솔의 만남이 현실적으로 커플로 이어질 수 있겠냐"는 일각의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킬 전망이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실제로 최종 커플이 성사된다. 첫 데이트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감정선이 오갔으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며 깜짝 스포일러를 전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과연 첫 데이트부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핑크빛 기류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들의 만남이 최종 커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돌싱N모솔' 2회는 21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