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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리는 에이블리 플랫폼에 축적된 1020 이용자층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유통 구조와 패키지를 효율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첫 라인업은 일상 메이크업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달쿠션’은 트러블, 흔적 등 결점을 보정해주고, ‘쿠션리필샷’은 에이블리가 처음 선보이는 DIY형 쿠션 리필 키트다.
오는 6월에는 ‘3.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3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1개 가격에 3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사용 기간에 최적화된 용량(3.3g)으로 세분화한 것도 특징이다.
에이블리는 향후 PB 상품군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입점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뷰티 상품 기획과 패션 카테고리와 연계한 상품 전개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바이블리는 플랫폼에서 축적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수요에 맞는 상품을 구현한 브랜드”라며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는 뷰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니즈를 반영해, 높은 수준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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