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KB손해보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LIG그룹과 함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 전달식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LIG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KB손해보험과 LIG그룹, 대한장애인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스포츠 지원 확대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금은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2026 전국장애인축구 선수권 대회’ 운영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KB손해보험과 LIG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해당 기금을 조성해 매년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 장애인 축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은 “5년째 이어온 기금이 장애인 축구 선수들의 도전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KB금쪽같은 자녀보험’ 초회보험료의 일부를 적립해 발달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정서 캠프를 운영하는 등 장애인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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