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히지 못하면…” 강민경, 다비치 해체 충격 발언? (히든싱어8)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맞히지 못하면…” 강민경, 다비치 해체 충격 발언? (히든싱어8)

스포츠동아 2026-04-20 09:06:07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히든싱어8’ 원조 가수로 출격해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다비치의 메인보컬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서 모창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녹화에는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몰린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해리는 “최악의 날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MC 전현무는 “역대 최다 방청객이 왔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같은 팀 멤버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으로 나서 이해리 찾기에 도전한다. 이해리는 출연 전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라 생각하고 임하라”고 당부했고, 강민경 역시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며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하지만 앞서 여러 출연자들이 같은 각오를 내비쳤음에도 실패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강민경이 과연 이해리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박태환, 김준호, 곽튜브, 윤남노 등도 이해리의 ‘찐팬’을 자처하며 “이해리를 못 알아볼 수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박태환은 “이해리를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냐”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무대에서는 ‘8282’, ‘My Man’,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히트곡이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전현무가 충격적인 투표 결과를 예고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과연 이해리가 자신의 목소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히든싱어8’은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