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한의의료지원단으로 도민 건강 책임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의료지원단으로 도민 건강 책임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경기일보 2026-04-20 08:52:21 신고

3줄요약
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장(오른쪽)과 사랑의열매 관계자가 마라톤에 참가하는 경기도한의사회 동호회원 67명의 완주거리 994km의 2배에 해당하는 1천988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한의사회 제공
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장(오른쪽)과 사랑의열매 관계자가 마라톤에 참가하는 경기도한의사회 동호회원 67명의 완주거리 994km의 2배에 해당하는 1천988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한의사회 제공

 

경기도한의사회가 19일 열린 경기마라톤대회에서 한의의료봉사와 한의사회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뛴 만큼 여성용품을 후원해 마라톤 대회를 훈훈하게 빛냈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수원종합운동장을 둘러싼 여러 부스 중 긴 줄을 이루며 많은 관심을 받은 부스 중 하나는 경기도한의사회였다. 지난해에 이어 한의 시술 부스를 운영한 경기도한의사회는 근육의 긴장 이완을 돕고 부상 예방을 위한 침·부항·테이핑 시술과 약침 시술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무릎, 발목, 종아리, 허벅지 등 주요 부위에 스포츠 테이핑을 받기 위해 모여들었으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근육 경련에 난감해 하던 일부 참가자들은 전문 의료진의 사혈침 시술로 어혈을 풀며 마라톤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도한의사회는 마라톤 동호회원 67명의 완주 거리 994㎞의 두 배에 달하는 총1천988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품(생리대)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후원하며 대회 참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마라톤 입상자와 최연소·최고령 참가자, 육상꿈나무에게 증정할 경옥고 44개도 협찬해 도민의 건강 증진에 역할을 했으며 러너들의 회복을 위해 한의스포츠학회에서 검증한 활생력과 부상에 대비한 밴드, 파스, 물티슈 등을 넣은 한방 키트도 배포했다.

 

한의사회 소속 러너들은 경기도한의사회의 마스코트 ‘츄니’가 그려진 ‘완주기원’ 스티커를 옷에 부착하고 달려 한의약 홍보에도 적극 임했다.

 

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장은 “한의약이 도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