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돌싱글즈' 시즌2 출연자 이덕연과 시즌7 한예원이 아이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이덕연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패밀리가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들과 함께 만남을 가진 이덕연, 한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녀들과 교류 중인 두 사람의 만남이 제법 진지하게 느껴진다.
두 사람의 오작교로 알려진 '돌싱글즈2' 이다은은 "잘 어울린다 진짜"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덕연은 "감사해요 얼른 밥 먹어요 저희"라며 화답했다.
한편 '돌싱글즈2' 이덕연은 반도체 제조업체 엔지니어이자, 발라드 가수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양육 중이다. 육군 장교 출신인 '돌싱글즈7' 한예원 역시 이혼 후 아들을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23일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유튜브 '남다리맥'에서 깜짝 열애 소식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작가님께서 돌싱 결정사를 하는데 파티에서 둘이 만나게 됐다. 비주얼적으로 너무 잘 어울려서 '둘이 같이 앉아봐'라고 했는데 잘 됐다"고 밝혔다. 1월 초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덕연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 며칠 후에 밥 먹자고 하고 두세 번 만나다가 사귀게됐다"고 밝혔다.
사진 = 이덕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BJ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폭로 "물고문"
- 2위 송지은, '하반신 마비' ♥박위와 결혼 후 힘들었다…"많이 울어"
- 3위 '박명수와 결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