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링거 맞다 별세…故 서세원, 오늘(20일) 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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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링거 맞다 별세…故 서세원, 오늘(20일) 3주기

일간스포츠 2026-04-20 07:2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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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에 故 서세원의 빈소가 마련됐다. 서세원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던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67세. 고 서세원의 장례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발인 5월2일.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개그맨 출신 사업가 고(故) 서세원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서세원은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당시 유족은 서세원의 사인에 대해 당뇨로 인한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내용이 기재된 사명 증명서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서세원을 사인을 두고 각종 의문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한국으로 이송해 부검하는 방안도 논의했으나 현지 사정 등에 의해 부검 없이 캄보디아에서 화장됐다. 유해는 4월 30일 한국에 도착했다.

서세원은 1979년 TBC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1990년대 토크쇼 ‘서세원쇼’ 등을 진행하며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나 영화 제작비 횡령과 해외 도박 등의 논란을 겪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방송인 서정희와 198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세원의 가정 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다며 충격을 안겼다. 이후 서세원은 2016년 23세 연하의 여성과 재혼, 캄보디아로 이주했으며 사업가 겸 목회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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