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20일 오전 2시 49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짜리 공장 건물 2개 동 294㎡를 모두 태운 뒤 1시간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건물 내에는 불에 타기 쉬운 자재들이 많이 쌓여 있어 완전히 진화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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