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대흥분 폭발! 다나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 제기 “캐릭 감독이 인상 깊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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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대흥분 폭발! 다나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 제기 “캐릭 감독이 인상 깊게 봐”

인터풋볼 2026-04-20 00:4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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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사진=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나카 아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간) “맨유가 시즌 종료 후 리즈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다나카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다나카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다나카는 올드 트래포드 경기에서 강한 압박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는 당시 맨유 마이클 캐릭 감독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라고 덧붙였다.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성골 유스’ 출신으로 1군 데뷔하자마자 두각을 드러냈다. 프로 무대를 밟은 지 1년 만에 주전을 장악하며 J리그 정상급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행을 택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지난 시즌에는 리즈의 부름을 받아 잉글랜드로 건너갔다.

리즈에서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데뷔 시즌부터 45경기 5골 2도움이라는 뛰어난 활약 속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여기에 리즈의 프리미어리그(PL) 승격까지 이끌며 올 시즌 생애 처음으로 빅리그에 입성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성적은 27경기 4골. 첫 빅리그를 경험하며 다소 고전했고 입지가 좁아진 듯 보였다. 고무적인 점은 최근 들어서는 경기력이 점차 올라온 모습이다. 맨유와의 경기에서도 중원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2-1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여름 ‘중원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가성비 영입으로 노릴 수 있다. 매체는 “맨유는 카세미루 이적과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마누엘 우가르테의 대체가 필요한 상황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적이다. 비록 맨유가 올여름 수준급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하더라도, 다나카는 스쿼드 뎁스 강화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측면에서 좋은 옵션으로 맨유에 유용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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