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조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태교 여행. 셋이 함께하는 첫 여행. 천국”이라고 적었다.
그는 또 “평소에는 비키니를 잘 못 입지만, 뱃살인지 아기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입어봤다”며 만삭 D라인이 돋보이는 비키니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금조는 아이의 태명이 ‘파파의 사랑’을 줄인 ‘파랑이’라고 밝히며 “예전부터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했고, 첫째는 꼭 남편을 닮은 아들을 낳고 싶어서 그런 소망도 한 스푼 넣었다. 소망대로 검사 결과는 아들”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