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경기마라톤이 참가자, 자원봉사자 등 포함해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런페스타'를 선보여 참가한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댄스, 음악 등을 선보였다. 사진은 수원종합운동장 야외농구장에서 열린 '경기런페스타'에서 정다경·세자전거·심아일랜드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도 마스코트 봉공이, 수원특례시 마스코트 수원이, 화성특례시 마스코트 코리요가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세 마스코트와 셀카를 찍는 참가자, 트랙위를 달리는 세 마스코트, 트윙클 치어리더와 응원하는 봉공이의 모습.
이번 대회에서 마라톤 경기 뿐만 아닌 다양한 곳에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한의사회에서 참가자에게 약침을 놓고 있는 모습.
한 주류업체에서 참가자들에게 무알콜 맥주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회원들이 참가자들에게 안마를 하고 있는 모습.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코스프레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은 내달 2일부터 진행하는 연천 구석기축제 홍보를 알리기 위해 참석한 구석기인 코스프레 참가자들, 슈퍼마리오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 개구리 삼총사로 분장한 참가자, 케이팝데몬헌터스, 트랜스포머로 분장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관계자들의 모습.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이 환하게 웃으며 본인의 기록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환경운동가 ‘맨발사나이’ 조승환 씨가 경기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경기일보와 함께하는 빙하 위 맨발 세계신기록 도전’을 진행했다. 사진은 5시간 40분 기록으로 신기록을 달성한 뒤 이순국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영진 상무이사, 정규성 양평축산농협 조합장 등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경기마라톤 특별취재반
▲취재=정자연·박용규·조혜정·임창만·한준호·금유진·박소민·오종민·김미지·부석우·이실유기자, 허나우 인턴기자 ▲사진=김시범·조병석·조주현·윤원규·홍기웅기자 ▲영상=민경찬·김다희·김종연·허수빈·김정현 PD, 김나영·이상현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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