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연습생 시절 공원이나 서울역에서 노숙을 했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노윤호가 연습생 시절 노숙을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세윤은 이번 여행에 유선호 대체로 온 강재준의 코골이 얘기를 꺼냈다.
멤버들은 문세윤이 강재준과 1박을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온 뒤 미안해 했었다고 전했다.
문세윤은 강재준의 코골이를 경험한 후 그동안 자신의 코골이로 잠들지 못했을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이었다.
문세윤은 유노윤호에게 코골이 소리에도 열정으로 잠들 수 있겠느냐면서 강재준 옆에서는 3초 안에 못 자면 끝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유노윤호에게 "야외에서 생활한 적 있지 않으냐"라고 물어봤다.
유노윤호는 옛날에 박스로 야외에서 자본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노윤호는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공원이나 서울역에서 노숙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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