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유노윤호에게 폭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유노윤호에게 폭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유노윤호, 강재준과 함께 저녁식사 복불복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단계별 미션에 성공해 가면서 밥, 김치, 어리굴젓과 감태, 두릅소고기산적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저녁식사 메인 게 요리가 걸린 5단계 병뚜껑 정지구역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모두 실패했고 남은 기회가 더이상 없는 상황에서 다시 도전한 끝에 5단계를 앞두게 됐다.
유노윤호는 끝까지 가야 한다고 했고 멤버들도 동의했다.
강재준은 "나 너무 배가 고파. 진심이야"라며 병뚜껑을 밀었지만 실패했다.
유노윤호는 병뚜껑에 열정을 주입한 뒤 병뚜껑을 밀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열정으로 안 되는 것을 발견하고 "안 되는 게 나오네"라며 아쉬워했다.
마지막 주자였던 딘딘은 병뚜껑이 정말 아깝게 선에 걸치면서 저녁식사 복불복이 최종 실패로 돌아가자 폭발했다.
딘딘은 열정을 외치던 유노윤호를 향해 "열정으로 아무 것도 안 됐다"고 소리쳤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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