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 HD가 멀티골을 폭발한 공격수 말컹의 대활약에 힘입어 광주FC를 완파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5-1로 꺾었다.
승리 주역은 단연 말컹이었다. 그는 이날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3, 4호 골을 몰아친 말컹은 득점 3위로 도약했다.
울산은 앞서 15일 FC서울에 1-4로 졌던 울산은 나흘 만에 반등했다. 리그 전적 5승 1무 2패 승점 16으로 2위를 지켰다.
FC안양은 포항 원정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누르고 리그 전적 2승 4무 2패 승점 10으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