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전남과 2-2 무...김효일 대행 "임관식 감독님 축구 색깔 나와 만족, 선수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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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전남과 2-2 무...김효일 대행 "임관식 감독님 축구 색깔 나와 만족, 선수들에게 감사"

인터풋볼 2026-04-19 18:4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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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임관식 감독님 축구 색깔 나왔으니 만족합니다."

충남아산과 전남 드래곤즈는 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충남아산은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고 전남은 7경기 무승을 이어갔다. 

임관식 감독이 갑작스럽게 떠난 충남아산은 전반 7분 만에 호난에게 실점했다. 데니손이 전반 29분 골을 기록해 흐름을 반전했는데 전반 37분 발디비아에게 실점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후반 더 공격적으로 나왔다. 후반 19분 김영남, 한교원 대신 나임, 김종민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김혜성이 좋은 슈팅을 보냈으나 연이어 빗나갔다. 교체로 나온 나임이 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 우측에서 패스를 받은 나임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를 몰아 역전골을 노렸지만 은고이 등이 번번이 기회를 놓쳤고 결국 경기는 2-2로 끝이 났다. 

김효일 감독 대행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해 무승부를 거둬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총평했다.

경기 끝나고 충남아산 대표이사가 선수들을 도열시킨 뒤 대화를 나눴다. 김효일 대행은 "대표이사님은 잘했으니 다음 경기 잘해보자라고 하셨다"라고 했다. 

경기 내용에 대해 "이기지 못했고 마무리는 잘 되지 않았지만 임관식 감독님의 축구 색깔이 나왔다. 그것만으로 만족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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