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유준상의 동안 외모에 '런닝맨' 멤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유준상, 박은태, 신성록이 게스트로 출연해,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스파이 찾기 레이스에 참여했다.
이날 정장 차림의 게스트들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악수를 나누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유준상이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자 하하는 "형 진짜 젊다"라며 감탄했고, 지석진은 "재석이가 형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나보다 한 살 형이다"라고 밝히자, 유준상은 "너 몇 살이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이 "1972년생"이라고 하자, 유준상은 손가락으로 숫자 3을 가리켰고, 이를 본 지석진은 "1969년생이냐"며 다시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연장자인 1966년생 지석진과 유준상이 세 살 차이밖에 안 난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진짜 동안이시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지석진은 "말도 안 돼, 나도 어디 가면 동안 소리 많이 듣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송지효가 "오빠 관리 더 해야겠다"고 하자 지석진은 "너부터 하시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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