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패션 브랜드 창립자 김다인이 두 번째 브랜드 연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다인이 두 번째 브랜드 연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다인은 2024년 새 브랜드를 론칭, 두 번째 브랜드로 2년 만에 연매출 100억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다인의 집을 방문해 "이 집 와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다인은 오히려 방문해줘서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김다인은 박명수와 같이 온 효정을 빤히 쳐다보더니 "얼굴이 엄청 작으시다"고 말했다.
김다인은 "이 정도 되어야 아이돌 하는 거구나. 제 얼굴 대문짝만하게 나오겠다"면서 쉴 새 없이 말을 했다.
박명수는 김다인을 향해 "조용히 좀 해 달라. 이렇게 까부는 보스 처음 봤다"며 보스는 묵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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