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한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내레이션으로 자리를 빛냈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2021년 창단된 장애 음악가와 비장애 음악가들이 함께 연주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 제46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송중기와 케이티는 1부 내레이터로 나섰다. 뮤지컬배우 김소현도 자리에 함께했다.
이들은 행사 후 사진 요청에 응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SNS를 통해 이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행사에 참석했던 장성규 역시 후기를 전했다. 그는 개인 채널에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와 근사한 노래로 함께 해준 김소현 배우도 참 멋졌다. 여러모로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해당 행사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SNS, 장성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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