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위시가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마침표 찍는다.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NCT 위시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시온은 “KPSO돔에서 첫 무대라니 믿기지 않는다”라며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시즈니(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첫 콘서트 때보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사쿠야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33번째 월드 투어 공연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료는 “데뷔한 지 2년 남짓 됐는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라니 신기하다”며 “서울 앙코르 콘서트의 마침표를 잘 찍겠다”고 덧붙였다.
NCT 위시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를 발표한다. 컴백에 앞서 이날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통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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