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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우리동네GS 앱에서 2026 분노의질주런 참가권을 단독 판매하고, 북중미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경기 관람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분노의질주런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러닝 행사로, 5월 2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는 서킷 코스를 활용해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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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전 러닝 프로그램과 오후 자동차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동차 전시와 주행 체험 등이 포함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 오후 2시부터 ‘우리동네GS’ 앱에서 가능하다.
GS25는 해외 축구 경기 관람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트래블월렛과 협업해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운영된다.
프로모션은 앱 내 스탬프 적립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트래블월렛 카드로 GS25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면 스탬프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경품 추첨에 응모된다.
당첨자에게는 한국 축구 경기 관람권과 항공권, 숙박권 등이 제공된다. 일부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도 지급된다.
GS25는 스포츠 구단과 협업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구단과 협업한 매장이 포함돼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스포츠 관련 마케팅을 통해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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