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김세영(33)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김세영은 1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전날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켰다.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6개월 만에 다시 우승을 바라본다. 투어 통산으로는 14승째 달성을 기대한다.
윤이나는 해나 그린(호주) 등과 2타 뒤진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마지막 날 역전 우승도 가능한 상태다.
임진희는 공동 6위(12언더파 204타)에 포진했고 이미향은 9위(11언더파 205타)에 랭크됐다. 유해란은 공동 19위(8언더파 208타)를 마크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