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30만원으로 1000억 매출”…성수 트리마제 자가 공개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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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30만원으로 1000억 매출”…성수 트리마제 자가 공개 (사당귀)

일간스포츠 2026-04-19 13:1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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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방송인 박명수가 매출 1000억 신화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났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는 K패션의 선두 주자이자 32살에 매출 1000억원의 신화를 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한다.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으로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새 브랜드 ‘다이닛’ 론칭 후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인물로, MZ 패션의 신화로 손꼽힌다. 앞선 녹화에서 김 대표는 “24살에 어머니가 빌려주신 30만원으로 시작해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자택도 공개됐다. 김 대표의 집은 축구선수 손흥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녀시대 태연 등 톱스타들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성수동 트리마제로, 그는 “나에게는 꿈 같은 집이었다. 2년 전 매입했다”고 전했다.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와 시원한 한강뷰 거실에 박명수는 “여기 살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뱉었다. 반면 전현무는 자신이 계약 직전 포기했던 아파트라고 털어놓으며 “내가 계약을 포기한 후 10배가 올랐다. 그때 샀으면 지금 방송 프로그램 3개는 줄었을 것”이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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