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 공식 스토어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한정판 갤럭시Z 트라이폴드는 이제 완전히 매진됐다”며 “삼성의 다른 최신 폴더블 및 프리미엄 모바일 기기를 쇼핑해달라”고 공지했다.
|
미국 현지에서는 지난 10일 재입고를 마지막으로 온오프라인의 모든 물량이 소진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삼성전자가 트라이폴드의 추가 생산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판매가 종료될 전망이다.
한편,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태블릿급 화면, 멀티태스킹 기능을 한 기기에 담은 제품이다. 지난해 12월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됐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