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스토킹 피해 고백…"신고도 했지만"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하선, 스토킹 피해 고백…"신고도 했지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19 12:10:02 신고

3줄요약
박하선,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하선이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정보석, 박하선, 예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하선은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고 토로했다. 20대 때 팬에게 사인을 해준 뒤 시작된 스토킹이 결혼 전까지도 이어졌다고. 

그는 "연예인들한테 사인 부탁할 때 '사랑해요 써주세요' 이러지 않나. 그냥 써줬더니 그게 우리의 1일이었던 거다. 나 결혼 직전에도 찾아왔다. 일기를 이만큼 들고 왔더라"고 회상해 충격을 줬다. 

JTBC 방송화면

오랜 시간 스토킹이 이어지자, 박하선은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고. 그러나 법적 처벌로 이어지진 않았다. 박하선은 "신고도 해봤다. 근데 걔가 잘 피해갔다. '박하선'이라고 쓰지 않으면 신고가 안 된다. 할 수 있는 게 없다더라"며 스토커가 법망을 교묘히 피해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나는 당일에 SNS를 안 한다. 그러면 쫓아온다. 걔 말고도 쫓아오더라. 음식 먹고 나갈 때쯤에 '팬이에요, SNS 보고 찾아왔어요' 이러더라"며 스토킹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도 전했다. 

이상민도 스토킹 피해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나는 스토커를 신고했고 현장에서 그 사람을 잡아갔는데 기소유예밖에 안 되더라"면서 "결혼 전에 있었던 일이라 파주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신영은 "행사를 할 때마다 어떤 아저씨가 온다. 손을 잡는 게 아니고 방귀를 먹인다"며 특별한 사연을 전했고, "거짓말"이라는 반응이 쏟아지자 매니저의 증언까지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