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부부, 삼척 여행 중 '귀여운 부부싸움'... "운전대는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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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박위 부부, 삼척 여행 중 '귀여운 부부싸움'... "운전대는 내 것"

메디먼트뉴스 2026-04-19 10:0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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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강원도 삼척 여행 중 벌어진 유쾌한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척 바다 여행 중 발생한 운전 주도권 쟁탈전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게재된 '힘든 오늘을 버틸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삼척으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즐기던 중 공개된 장면에서 송지은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주행에 나섰다.

박위는 이에 대해 엄청난 부부싸움 끝에 결국 아내가 운전을 하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실제 싸움의 원인은 서로를 배려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랑꾼 부부의 투닥거림... "아내 사랑해 운전하려 했지만"

송지은은 삼척까지 오면서 운전을 나누어 하기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위가 계속해서 운전대를 놓지 않으려 했다며 그를 나무랐다. 박위는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직접 운전을 하려 했으나, 이날만큼은 송지은의 단호한 태도에 결국 조수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송지은이 자신의 차라며 당차게 운전하는 모습을 본 박위는 편안하게 가겠다면서도, 운전 중인 아내를 향해 예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전신마비 극복한 박위와 송지은의 굳건한 사랑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위는 2014년 불의의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는 시련을 겪었으나, 끊임없는 재활 노력을 통해 상체 기능을 회복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대중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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