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잠비아와 무승부… FIFA 시리즈 무승으로 마무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여자축구, 잠비아와 무승부… FIFA 시리즈 무승으로 마무리

한스경제 2026-04-19 09:34:33 신고

3줄요약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단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단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신설된 친선 A매치 대회인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2026을 무승으로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FIFA 랭킹 18위)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진 잠비아(65위)와 대회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 26분에 실점했지만, 전반 추가시간 3분 케이시 페어의 동점 골로 간신히 패배를 면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졸전을 거듭했다. 앞서 1차전에서 브라질에 1-5로 대패한 후 2차전인 캐나다전에서도 1-3으로 졌다. 그리고 이날 약체 잠비아와 경기에서도 끝내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짐을 싸게 됐다. 잠비아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한국 -6, 잠비아 -9)에서 앞서 조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조 1위는 2전 전승을 기록 중인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같은 2승의 2위 캐나다를 골 득실에서 앞섰다. 두 팀은 최종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