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지영 기자 | KB손해보험은 KB금융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KB스타프렌즈'를 주인공으로 한 신규 디지털 영상광고 'KB스타프렌즈와 함께하는 일상' 편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광고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반전 연기를 통해 일상 복원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디지털 광고는 'KB스타프렌즈' 캐릭터인 키키(토끼)·아거(악어)·비비(곰)·라무(라마)·콜리(브로콜리)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광고 영상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속상한 상황’들을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로 풀었다. ▲갑작스러운 누수로 울상이 된 라무(울상도 일상) ▲아끼던 물건이 망가져 마음 상한 아거(마상도 일상)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한 콜리(부상도 일상) 등 다양한 일상의 변수를 귀엽게 보여주며 KB손해보험이 있다면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에는 AI가 작곡한 '제자리로 Song'의 풀버전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이 곡은 광고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제자리로 돌아오면 모두 다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킨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보험의 가치를 캐릭터와 AI 기술을 빌려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손해보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광고 영상 속 가장 공감 가는 캐릭터 상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