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최근 '대세'로 떠오른 '촌놈' 양상국의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이 안방을 사로 잡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상국의 하루가 시선을 붙잡았다. 김해 고향 '찐친'과 사투리로 전화 통화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5.0%까지 치솟았다.
이날 양상국은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과 전망 좋은 루프톱, 에디션 콜라 컬렉션, 레이싱 장비와 시뮬레이터까지 갖춘 모던 하우스를 공개했다.
특히 레이싱을 통해 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마케터 출신 매니저 한승은 "상승 매물 상국이, 얼른 저점 매수 하세요"라는 제보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기도.
또 다른 반전은 레이싱에서 드러났다.
서킷에 도착한 양상국은 개그맨 자아를 내려놓고, 남다른 집중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10년째 대기업 후원을 받으며 레이싱을 이어온 그는 N2 클래스 대회 2회 우승 경력을 가진 연예계 톱티어로, 올해는 세미 프로 클래스인 N1에 도전할 계획.
과거 큰 사고로 브레이킹 트라우마를 겪었음에도 새 레이싱카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에서는 카레이서로서의 진지함까지 더해졌다.
이날 밤 양상국은 KBS 공채 22기 동기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열었다. 특히 세상을 떠난 박지선의 천재적 개그 호흡에 대해 추억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매주 토,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황성운 기자 jabongd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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