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양상국과 이주연이 반전 일상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이주연의 상반된 매력이 공개됐다.
양상국은 ‘촌놈’ 이미지와 달리 모던한 집과 화려한 취미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전망 좋은 루프톱과 컬렉션, 레이싱 장비까지 갖춘 공간이 공개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10년째 대기업 후원을 받는 레이서로, N2 클래스 우승 경력까지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는 상위 클래스 도전을 예고하며 진지한 카레이서 면모를 보였다.
이주연의 일상 역시 반전이었다. ‘얼짱 출신’다운 비주얼과 달리 소탈한 생활을 보여주며 친근함을 더했다. 소파에서 자고 컵라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외출 준비 과정에서는 다시 비주얼 센터 면모를 드러냈다. 촬영용 사진을 한 번에 찍어 나눠 올리는 SNS 관리법도 눈길을 끌었다.
또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와의 만남에서는 과거 활동 비하인드와 연애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재미를 더했다.
양상국과 이주연은 티격태격 케미로도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의 장난스러운 발언에 이주연이 받아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5.0%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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