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트레블 도전 뮌헨 최대 변수, '37경기 10골 11도움' 주전 공격수 시즌아웃..."우측 허벅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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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트레블 도전 뮌헨 최대 변수, '37경기 10골 11도움' 주전 공격수 시즌아웃..."우측 허벅지 파열"

인터풋볼 2026-04-19 06: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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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세르주 그나브리 부상은 트레블을 노리는 바이에른 뮌헨에 최대 변수다.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그나브리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우측 허벅지 내전근이 찢어지면서 올 시즌 다른 경기에 나설 수 없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뮌헨은 트레블에 도전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은 사실상 확정했다. 리그 29경기를 치른 현재 105골 27실점이라는 압도적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선두 질주를 하고 있다. 1경기를 더 치른 2위 도르트문트와 승점 12 차이다. 30라운드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할 예정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4강에 올라있다. 레알 마드리드를 8강에서 제치고 4강에 올랐고 파리 생제르맹(PSG)과 대결한다. 레버쿠젠과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에서 대결한다. 2019-20시즌 이후 또 트레블을 노리고 있다.

부상 변수를 맞이했다. 그나브리가 허벅지 내전근 파열로 인해 시즌 아웃됐다. 그나브리는 뮌헨 화력을 확실히 더해주던 공격수다. 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와 호흡을 하면서 공격진을 구성했고 분데스리가 21경기에 출전해 8골 6도움, UCL 11경기에서 2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었다. 공식전 기록으로 하면 37경기 10골 11도움이다. 

그나브리가 빠지면서 뮌헨 공격진에 구멍이 생겼다. 그나브리는 좌우, 중앙 모두 나설 수 있는 공격수라 확실한 공격 멀티 옵션이었는데 빠져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고민에 빠지게 됐다.

자말 무시알라가 부상에서 돌아와 활약을 하고 있는 건 고무적이다. 케인, 올리세 파괴력도 여전하며 니콜라 잭슨, 레나르트 칼 등이 뛰어난 활약을 해 걱정은 비교적 덜하긴 하다. 그나브리 부상 변수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뮌헨 트레블 여부에 영향을 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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