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경기 수원시 연무동 소재 한 다세대주택에서 18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11명이 스스로 몸을 피했다.
소방 당국은 불이 5층 세대 안 세탁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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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11명이 스스로 몸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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