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분량제조기' 여동생 데려오기 대작전 "추혁진 팔아서라도" (살림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진, '분량제조기' 여동생 데려오기 대작전 "추혁진 팔아서라도" (살림남)

엑스포츠뉴스 2026-04-18 21:55:52 신고

3줄요약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에게 동료 추혁진을 팔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추혁진을 팔아 여동생을 설득하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고향으로 내려간 여동생 박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려고 했다.



박서진은 박효정 설득이 안 되자 "혁진이 형한테 연락 왔다. 같이 갈비 먹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효정은 소개팅에서 최종커플로 성사됐던 추혁진 얘기가 나오자 순간 눈빛이 흔들렸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진짜로 추혁진이 갈비를 먹자고 한 거냐고 물어봤다. 박서진은 아니라고 했다.



박효정은 박서진에게 "나한테는 그런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순간 뜨끔한 박서진은 박효정과 추혁진이 서로 번호 교환을 한 것인지 궁금해 했다.

박효정은 번호는 교환하지 않았지만 SNS 맞팔은 한 상태라고 얘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