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김태연, '17살차' 박서진에 오빠? "원래 삼촌이 맞아"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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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김태연, '17살차' 박서진에 오빠? "원래 삼촌이 맞아" (살림남)

엑스포츠뉴스 2026-04-18 21:4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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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17살 차이 나는 박서진을 오빠라고 불렀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태연이 박서진을 오빠라고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연은 지난번 첫 출연 때는 박서진이 없어서 아쉬웠다면서 "이번에는 오빠가 계셔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김태연에게 "저번에는 삼촌이라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어봤다.

중학교 2학년인 김태연은 17살 차이 나는 박서진에 대한 호칭은 원래 삼촌이 맞다고 했다.



김태연은 "삼촌이라고 하면 안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오빠라고 부르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서진은 김태연을 처음 봤던 게 광주에서의 한 신문사 행사였다고 했다. 하지만 김태연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김태연은 은지원이 "얼굴이 바뀌어서 기억 안 나는 아니냐"고 하자 당황하며 아닐 거라고 손사래를 쳤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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