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사회공헌 활동과 학교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유관기관 대표 및 유관 재단 등기이사들을 초청해 야외음악회를 가졌다.
동 음악회는 2026년 4일 16일 목요일 저녁 6시 숭실사이버대학교 구로교사 6층 테라스에서 관련 인사 60여명을 초청해 「봄의 선율」 이라는 주제로 거행되었다.
특히 대학재단이 새로 구입한 학교 옥상에서 김희준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의 사회로 숭실사이버대학교 야외 정원 음악의 밤 행사를 가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한헌수 총장(숭실사이버대학교)의 참석자 소개(인사말)에 이어 안익태 기념재단 이사장 임행식 역사와 미래 재단 손병두 이사장, 안익태 기념재단 차응선 고문의 덕담, 와인을 곁들인 정찬 뷔페와 함께 야외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초청 성악가수로는 Ten. 김동원 M.sop. 원상미, Sop. 김현희,Sop. 박현진이 초대되어 아름다운 선율을 제공해 상호 유대관계 증진과 학교발전을 위한 지지연대 네트워크가 자연스럽게 형성된 셈이다.
그간 한헌수 숭실사이버대 총장은 숭실대학교 총장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행정 전문가로서 숭실사이버대학교의 브랜드가치 와 재단 흑자 경영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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