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열, KPGA 시즌 개막전 3R 단독 선두... 8년 만의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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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열, KPGA 시즌 개막전 3R 단독 선두... 8년 만의 우승 정조준

한스경제 2026-04-18 18:4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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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열. /KPGA 제공
권성열. /KPGA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권성열이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 우승 전망을 밝혔다.

권성열은 18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7254야드)에서 벌어진 KPGA 투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엮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권성열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권성열은 이로써 지난 2018년 5월 SK텔레콤오픈 우승 이후 8년 만에 투어 통산 2승째 달성에 도전하게 됐다.

이상엽은 2타 뒤진 단독 2위에 포진했다. 그는 지난 2016년 6월 매치플레이 대회 우승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왕정훈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 단독 3위에 랭크됐고, 옥태훈은 왕정훈에 1타 뒤진 단독 4위를 마크했다.

아마추어 손제이는 전가람, 와다 쇼타로(일본)와 함께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2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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