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이에른 뮌헨 떠나나? 김민재 은사가 ‘콕’ 찍었다! “자신의 최우선 영입 목표로 지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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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이에른 뮌헨 떠나나? 김민재 은사가 ‘콕’ 찍었다! “자신의 최우선 영입 목표로 지목했어”

인터풋볼 2026-04-18 18: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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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잠재적인 이적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좋지 않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려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가 출전 시간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쏟아졌으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최근 다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거론되고 있는 행선지 중 하나는 유벤투스다. 유벤투스의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이끌고 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나폴리에서 스팔레티 감독의 지도를 받아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했다.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골닷컴’은 “김민재는 꾸준한 주전은 아니었다. 지난 시즌 우파메카노와 1순위 센터백 조합을 이뤘으나 이번 시즌엔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바이에른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막지 않을 것이다. 3,000만 유로(약 518억 원)의 이적료가 거론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김민재는 여러 이탈리아 구단들의 핵심 타깃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나폴리에서 함께했던 김민재를 자신의 최우선 영입 목표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진다. AC 밀란도 관심을 표명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김민재와 스팔레티 감독을 다시 결합시키는 건 매력적이고 야심 찬 아이디어다. 아직 김민재에 대한 협상은 없지만, 이미 몇 차례 타진했다. 특히 연봉과 관련된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튀르키예행 가능성도 있다. 김민재의 친정팀 페네르바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골닷컴’은 “페네르바체는 김민재를 재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미 관계자끼리 만났다”라면서도 “페네르바체는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튀르키예로 이적은 김민재에게 있어서 경기력 측면에서 하향 이동이 될 것이다. 재정적인 조건으로만 설득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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