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18일 안동시는 오후 1시 22분 기준 예안면 동천리에서 난 산불과 관련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인근 지역 주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해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분 경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헬기 8대(소방 3대, 산림청 2대, 임차 3대)를 동원해 공중 진화에 나섰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진화 완료 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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